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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여행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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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 : 2020년 1월 20일 , 21일이아마을 풍경사진들이다.우선 둘러본 동선은 이아마을을 가로지르는 메인보행 도로이다.아래 그림에서 녹색선이 주 보행도로 이다.붉은선은 차량통행이 가능한 도로인데 북쪽(사진 상단)으로 가면 공항과 티라마을을쪽으로 빠르게 접근할수 있다. 산토리니의 가장 빠른 도로이다(실제 고속도로는 아니지만 90km정도 주행가능).이아마을 우측으로 빠지는 도로도 티라마을을 거쳐 섬의 남쪽으로 길게 연결되는 도로인데 이아마을과 티라마을 사이에 산악도로를 거쳐가야 되므로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날 오전에 날이 개이면서 산토리니 여행의 백미를 느낄수 있었다.제아무리 예쁜 이아마을도 흐린날씨엔 당해낼 수 없었지만 해가 쨍하니 에게해와 이아마을의 궁합은 정말 최고!!일부 사진은 흐린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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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 : 2020년 1월 19일 아테네 공항에서 산토리니 공항까지 올림픽에어를 통해 항공권을 예매했다. 라이언에어라는 더 저렴한 항공사가 있었지만 겨울철엔 운항이 불규칙하다고 해서 좀 더 비쌌지만 올림픽에어를 택했다. 올림픽에어는 에게안 항공의 자회사 인것으로 보인다. 안내메일은 에게안 항공으로 부터 오기도 했다. 아테네에서 산토리니 가는 편은 OA358 , 다시 반대로 오는 편은 OA357이었는데 모두 같은 기종의 비행기를 이용했다. De Havilland DHC-8 400 Series 이라고 나오는데 처음으로 프로펠레 달린 제트기 ( 경비행기 제외)를 타보게 되었다. 위에 언급된 항공편은 이 비행기 기종만 있는 것은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는 airbus의 A320이 운행되는 경우도 있다. 익숙한 A3..